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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황희찬, 퓌르트 원정 동행…벤치 대기

경미한 부상 입은 황희찬, 일단 그로이터 퓌르트 원정 합류[골닷컴] 한만성 기자 = 황희찬(22)의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소식이다. 그러나 함부르크 SV는 일단 그를 벤치에 대기시킨 후 교체 출전 여부는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황희찬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소속팀 함부르크가 디나모 드레스덴을 상대한 2018-19 독일 2.분데스리가(2부 리그)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8분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그는 23일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 때문에 황희찬의 오는 28일 새벽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2.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했다.이에 크리스티안 티츠 함부르크 감독은 일단 황희찬을 퓌르트 원정 선수단에 포함했다. 그러나 티츠 감독은 일단 황희찬을 벤치에 대기하게 한 후 상황에 따라 교체 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독일 일간지 "빌트"는 "황희찬은 지금 무릎 안쪽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그는 여전히 어느 정도 통증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황희찬은 여전히 퓌르트 원정에 출전할 수 있다. 티츠 감독은 황희찬을 퓌르트 원정 명단에 포함했다. 다만, 그는 선발이 아닌 대기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아마 티츠 감독은 위급한 상황에서만 황희찬을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함부르크는 지난 경기에서 얀 레겐스부르크에 0-5 참패를 당했다. 팀 분위기를 우려한 티츠 감독은 일단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선수를 퓌르트 원정에 포함한 상태다.그러나 함부르크는 오는 30일 상파울리와의 지역 더비를 치른다. 함부르크에는 연패를 방지해야 하는 퓌르트전 만큼이나 상파울리와의 더비도 중요한 대결이다. 따라서 티츠 감독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퓌르트 원정에서는 황희찬을 최대 교체 요원으로만 중용한 후 홈에서 열리는 이번 주말 라이벌전에 그를 선발 복귀시킬 전망이다.┌골닷컴 바로가기┐┌GOAL TV 바로가기┐

기사제공 골닷컴